우석이의 중학교 졸업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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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내미 중학교 졸업식. 조용히 지내던 초등학교와 달리 중학교는 꽤 다양한 경험을 했다. 본인도 다사다난했던 3년 간의 생활에 만족한 듯 … 학생회장으로 졸업식을 대표하고 이제 며칠 후면 고등학생이다. ^^ 자식 키우는 재미가 이런 건가 보네. 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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