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cBook – 맥으로 복귀할 때가 된건가?

아무튼, 잡스 횽아 때문에 지갑에 돈 쌓일 날이 없다.
OS X 활용도가 낮아서 아범계로 도망쳤건만, 부트 캠프란 걸 만들어 유혹하더니 이젠 $1,000짜리 듀오 코어 노트북인 MacBook을 내놓고 뒤통수를 친다. 제길헐~ 아범계에 아무리 찾아봐도 이 정도 가격에 이만한 성능에 이보다 뛰어난 디자인의 노트북 PC를 찾을 수가 없다. 게다가 저 미니멀한 블랙 키보드 – 죽음이다앗! (/*.*)/

잡스횽, 내가 잘못했어. 곧 돌아갈게. 그러니 맥북이나 빨리 한국으로 배달해 줘 응?

p.s> 근데 무게가 2.36kg으로 꽤 무겁네. 발열도 걱정이다. 아이북 시절부터 한 발열했는데, 요즘 듀오 코어 놋북 발열이 다들 장난이 아니던데 … 쩝~

MacBook – 맥으로 복귀할 때가 된건가?”에 대한 8개의 생각

  1. 골빈해커

    흑흑..한국엔 언제나..ㅜ.ㅜ

    뜨거워도 플라스틱이니 좀 덜 뜨겁고 정전기도 없겠죠..
    근데 검정색을 사자니..램 업글하고 miniDVI to VGA, miniDVI to DVI 사면 맥북프로랑 가격이…우짠답니까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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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핑백: :+: 자유 쩜 오알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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