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션 임파서블 3, 석 줄 평

1) 시끌벅적~ 우당당탕~ 어쨌거나 임무완수!
2) 톰 횽아, 영화 내내 열심히 뛴다. 핏대 세우며 정말 열심히~
3) 톰에 의한 톰을 위한 톰의 영화

강평: 그럭저럭 볼만해

p.s> MI1보다는 떨어져도 MI2보다는 낫더라. 결론은 돈값한다는 얘기 🙄

미션 임파서블 3, 석 줄 평”에 대한 10개의 생각

  1. DG

    TV시리즈 24의 극장판을 보는 기분이 들엇습니다.
    박력사운드 시스템이 지원되는 극장에서 보는게 최고인 영화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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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igooo

    와이프는 간만에 후련한 액션영화를 봤다고 좋아하더군요.
    저는 그렇게 까지는 못느꼈지만 확실히 MI2 보다는 나은것 같습니다.

    죽은 여자 요원이나 톰의 아내 보다는 그 동양계 여자 팀원이 더 눈에 들더군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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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DG

    동양계 여자팀원은 짱개영화 네이키드 웨폰의 여주인공이죠.
    말레이지아 출신 모델인가 그렇다고 하는데, 그사이 늙엇더군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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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imnth2u

    당췌 뭔 내용인지…에는 동감합니다.
    계속 조여주는 긴장감은 있었지만. 마지막엔 약간 당혹스러웠구요^^ (어라~?)

    P.S)”토끼발”의 정체가 뭔지나 밝혀달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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