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능일

남의 일 같던 수능이 내 일이 되어 버렸다.
어느새 큰 아이 차례까지 온 것이다.

다행이 큰 아이는 수시 중심이라 대세에 큰 영향이 있는 건 아니지만 … 어쨌거나 코로나19로 험난했던 올해 수험생들에게 행운이 있길 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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