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프라이데이 맞이 PC 지름

블랙프라이데이를 맞아 새 PC를 장만했다. 정확히는 내가 구매한 건 아니고 우석·윤석 형제가 몇 년간 자신들이 모은 용돈으로 게이밍 PC를 조립한 것. AMD 라이젠 5600X 프로세서에 램 32GB, 엔비디아 RTX 3080 그래픽카드를 조합한 상위 1% 안에 드는 최상급 게이밍 PC다. 여기에 안방 TV보다 비싼 LG전자 울트라기어 27GL850 게이밍 모니터까지 … 가히 화려한 조합이다. 이 모든 것이 사이버펑크 2077 게임을 위한 것이라고 … 조만간 우석이 입시도 끝날터이니 실컷 즐기길 바란다.


덩달아 나도 아마존에서 엔비디아 쉴드TV 3세대를 20달러 할인을 하길래 냉큼 질렀다. AI 4K 업스케일링 기능이 타의 추종을 불허한다. 한 번 경험하니 다른 걸 쓸 수가 없구나. 블프 세일이라 배송이 근 한 달 걸리긴 하는데 … 느긋하게 기다리자.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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