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만 악에서 구하소서, 2020

황정민과 이정재라는 걸출한 배우가 동시에 나온다고 해서 큰 기대를 하지만 않는다면, 그럭저럭 볼만한 액션 영화. 적지 않은 영화 유튜버들이 개연성이나 연출, 편집상의 완성도 부분을 지적하는데, 개인적으로 액션도 평타 이상은 됐지만, 아저씨 급은 아니라고 본다. 어쨌든 반도나 강철비2보다는 낫다고 하니 코로나 탓에 1917 이후 반년만에 다시 극장을 찾은 보람은 있다.

강평: 그럭저럭 볼만해

댓글 남기기

이메일은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입력창은 * 로 표시되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