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산의 부장들, 2020

워낙 드라마틱한 역사적 사건인 터라 스크린에 옮기기 쉽지 않을 터. 부족한 연출력을 이병헌을 비롯한 배우들의 열연으로 커버 친 영화. 개인적으로 살짝 기대에 못미쳤다. 흥행 걱정은 하지 않아도 될 것 같으나 완성도나 수준으로 따지자면 2005년작 ‘그때 그 사람들’이 한 수 위다(시대를 잘 못 탄 비운의 명작)

강평: 그럭저럭 볼만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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