접고 펼치는 스마트폰

삼성 갤럭시 Z 폴드2 스마트폰, 사무실에 굴러다니는 …. 은 아니고 후배가 리뷰 한다고 받아서 돌려주기 전에 잠시 써보는 중. 기술의 진보는 놀랍다. 폴더블폰이 더 얇고 가벼워지거나, 둘둘 말아 쓸 수 있는 롤러블폰이 나온다면 현재 풀터시 스크린을 대체해 대세가 될 수 있을 듯.
아무튼 신통방통한데 이걸 내 돈 주고 사서 쓰라면 … 글쎄 ^^;

다케우치 유코

영화 ‘지금 만나러 갑니다’에서 처음 알았고, 드라마 런치의 여왕과 장미없는 꽂집에서 그녀의 연기가 좋았다. 일본 배우답지 않은 시원시원한 미모가 참 아름다웠던 배우다. 고인의 영목을 빈다. 편안한 세상에서 더 멋진 삶을 누리시길.

커피의 향

잠에서 깨어나자마자 모카포트에 다려 마시는 커피 한잔이 주말 아침의 소소한 낙이다. 아직 커피 본연의 맛은 잘 모르겠지만, 그윽한 커피 향의 멋은 조금 알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