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보관물: 일상상념

퇴근

오늘도 무거운 몸을 이끌고 집으로 … 이땅의 사회에서 40대 아저씨의 삶이란 결코 녹록지 않다. 고단하구나.

삼미당

얼마 전 문을 연 우리 동네 맛집 ‘삼미당’. 맛있는 요리 안주와 술을 파는 선술집이다. 요즘 소문이 나서 저녁 시간에 일찍 나서지 않으면 자리 잡기도 힘들 정도. 이 동네에 20년을 살다 보니 동네가 조금씩 좋아지는 게 눈에 보인다. 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