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M5 타이어 교체

2014년 새해 첫날 신차 등록 후, 4년 조금 넘도록 65,000km를 뛴 출고 타이어. 슬슬 마모 한계치에 이르고 있어 장마철이 오기 전에 조치가 필요했다. 그래서 월급을 타자마자 타이어부터 교체했다. 무난함의 대명사 금호 크루젠 프리미엄 KL33으로 네 짝 모두 바꿨다. 동네 타이어 가게들이 70만원가량 부르던데 오픈마켓을 통해 구입하니 별도로 지불한 장착비 3만원과 훨얼라이먼트 비용 5만원을 제외하면 짝당 10만원 꼴이다. 역시 타이어도 인터넷이 싸다.

새 신발을 신었으니 앞으로 13만km까지 잘 부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