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8월 16일 월요일

모레(8/18) 아이폰4
예판 들어간다는데 이걸 질러 말어? (
M바디는 찬조 출연 … -_-)
p.s>
헉 … 얼떨결에 온라인이 아닌 오프라인으로 예판 신청 완료 ?_?
(추석 때나 물건 나온다는데 … 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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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8월 14일 토요일

서울 강변역 앞 포장마차촌. 5년 전 한참 힘들 때 혼자 소주잔 기울이며 울적한 맘을 달래던 곳. 지금도 매일 이 앞을 지나지만 애써 외면한다. 그 때를 추억하기 싫어서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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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8월 12일 목요일

며칠 전 서울 하늘에 뜬 무지개 (블랙베리 폰카 화질은 영 꽝이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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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8월 10일 화요일

비록 ‘원빈의 원빈에 의한 원빈을 위한 영화’지만 근래 보기 드문 수작.
개연성이니 스토리라인의 빈약함은 이미 널리 지적된 바. 주조연 배우의 몸 사라지 않는 호연과 잔혹스런 나이프 액션이 맘에 들었다. 원빈도 원빈이지만 장기밀매조직의 보스역을 소화한 배우 김희원의 연기가 인상적이다. 아무래도 감독이 도검(칼) 오덕인듯 … ㅎㅎ
별점 : ★★★★
p.s 1> “원빈이 아저씨면 독수리가 파리다”라는 수면발작님의 감상평에 동의 … 끙
p.s 2> DJ님의 영화 리뷰에 전적으로 동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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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8월 9일 월요일

주말에 치맥 먹고 취해서 일찍 잠자리에 들었는데 … 500만원을 주고 라이카 M바디를 사는 꿈을 꾸었다. 10여 년 전에 M6 살 기회를 포기했던 것이 림보(무의식)에 남아 있었나 보다. 물론 지금도 M바디 살 여유는 없다. 꿈을 그저 꿈일 뿐이지.
음, 인셉션의 영향이 쎄긴 쎄군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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