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bout

블로그 부제 : 人生에 대한 파인애플氏의 애정행각들
주인장 : 추현우(秋賢佑)
닉네임 : 파인애플(FineApple), 애플컴퓨터社의 로고 = 한 입 베어먹은 사과 = 파인 + 애플
하는 일 : 넷(Net)가에서 낚시질
특히 좋아하는 것 : 일, 매킨토시, 사진, 요리, SF …
전자우편 :

사용하고 있는 닉네임은 어떤 것입니까?
FineApple

블로그의 주소는?

http://fineapple.org/blog

당신의 블로그는 설치형입니까, 아니면 서비스형입니까?
설치형. 웹호스팅은 쉐어드쉘의 염가 서비스를 이용하고 있다.

블로그는 언제부터 하셨나요?
2003년 10월 무렵부터. 기존 제로보드 기반의 개인 홈페이지를 pMachine 기반의 블로그로 변경하면서부터 블로깅을 시작, 현재에 이르고 있다.

블로그툴은 무엇을 사용합니까?
현재 개인 블로그는 WordPress 3.5.1 버전으로 운용하고 있다. 지속적으로 업데이트 중.

툴 선택의 기준은 무엇이었습니까?
pMachine으로 시작해서 Movable Type과 태터툴즈를 번갈아 쓰다가 2004년 경 우연한 기회에 WordPress를 접했다. 표준, 확장성 등등 장점도 많지만, 개인적으로 미니멀한 테마 설정과 다양한 플러그인, 안티스팸 기능 그리고 세세한 설정이 가능한 어드민 툴이 마음에 들어 계속 사용하고 있다.

주요한 주제는?
내 생각들, 관심사들, 읽은 책들, 본 영화들, 바라는 바들, 아이들이 자라는 모습 등 개인적인 일상 소사를 다룬다. 한가지 원칙이 있다면 정치/종교적인 글을 가능한 삼간다는 것.

자신의 블로그에 접속해서 가장 먼저 하는 일은?
어드민 툴에 들어가 코멘트와 트랙백을 확인한다. 필요한 경우 댓글을 달고 새로운 글감을 메모해서 먼저 올린 다음 시간이 날 때 블로깅을 마무리한다.

출석에 신경 쓰는 편입니까?
예전과 달리 달력을 없애고 접속 통계를 보지 않으니까 출석에는 거의 신경을 쓰지 않는 편. 요즘은 업무용이든 개인용이든 블로깅에 그리 많은 시간을 투자하지 못하고 있다.

트랙백 기능을 사랑하십니까?
네, 다만 블로그 붐이 사그러들면서 이제 트랙백을 걸 곳이 별로 없어서 … ^^;;

사용하는 어투는 어떤 형태입니까? 특징이 있다면?
말 줄임표(…)를 잘 사용한다.

자신의 블로그를 한가지 색으로 정의하자면?
화이트 테마 & 미니멀 ; 여러가지 테마를 적용하곤 하지만, 백그라운드를 흰색으로 함으로 해서 얻는 심플함이 본 블로그의 특징과 잘 어울린다고 생각한다.

“이 포스트에는 꼭 트랙백을 받아보고 싶어!”라고 생각했으나 받지 못한 글은?
지금 당신이 읽고 있는 바로 이 글 ^^

현재까지의 글들 중 가장 많은 코멘트를 받은 포스트는?
그건 그때그때 달라서 … ^^

코멘트가 달린 모습이 서운했던(?) 포스트가 있습니까?
다행히도 없었다.

당신이 좋아하는 블로거들 중 한 명을 소개해주세요.
人生을 표현하는데 단 한 장의 사진이면 충분하다는 사실을 보여주시는 phead님

꼭 써보고 싶은데 미루고 있는 주제가 있습니까?
몇가지 있는데 … 시간 관계상 계속 미루고 있다. -_-;

주로 방문하고 있는 블로그는 어떤 주제를 가진 경우가 많습니까?
다양한 것들이라 … 그러나 적어도 하나에 대해서는 진지하게 접근하는 블로그들이 다수를 차지하고 있다. 인터넷 비즈니스 관련이나 사진이 좋은 블로그에 자주 방문한다.

답변 감사합니다. 블로그 생활, 즐거우십니까?
이게 없었다면 … 정말 심심했을 겁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