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난국 극복하기

며칠 전, 외국에서 학위를 취득하고서 국내 모 대학 강사로 출강하고 있는 경제학도 한 분과 술자리를 가질 기회가 있었다.

오는 2009년은 IMF 이후로 가장 힘든 한 해가 될 것. 2번 기적을 일으키기 어렵지만, 우리나라라면 가능하다. 미네르바의 오류, 대형 마트에 가지 마라. 오바마에 대한 막연한 기대를 버릴 것 … 등등 여러 가지 얘기를 들었는데, 취중에서도 가장 기억에 남는 말.

“교육비, 연말 선물 등등 써야 할 곳은 써라. 너무 안 쓰면 나라가 망한다.”

역시 지를 건 질러야 한다는 학문적 근거를 제시해 주셨다는 …. 쿨럭 -.,-

“경제 난국 극복하기”에 3개의 의견

  1. 모노마토 Says:

    경제가 어려워도 그분은 꾸준히 오시죠 ㅠㅠ

  2. homi Says:

    소비가 미덕이라는 케인즈…지금 필요한건 바로..^^

  3. yoonoca Says:

    제가 요즘 다시 지름신께서 쓰나미 신공을 내려주십니다. 이를 어떡해야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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