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실과의 이별

입시 준비가 한창이었던 고3 시절, 친구들과 동네 극장에서 봤던 영화 ‘나의 사랑, 나의 신부’ 스크린 속 그녀의 청순한 모습이 아직도 눈에 선하다.
한 때 내 청춘의 연인이었는데 … 너무 일찍 갔구나.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빈다.

“진실과의 이별”에 3개의 의견

  1. rays Says:

    ㅜ.ㅜ

  2. 수면발작 Says:

    울고 싶어요…

  3. BLOGARD Says:

    최진실……

    아침부터 뜬금없는 뉴스에 잠이 깼다. 사실 새벽 4시 넘어서 겨우 잠들었는지라 예정했던 기상시간을 초과해버린 뒤였다. 
    아침부터 날 기겁시킨 뉴스는… 
     
    고인이 된 최진실씨
    최진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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