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의 새로운 키보드

20070808_wp01.jpg

애플이 오랜만에 새로운 HW 제품을 선보였다. 새롭게 디자인된 아이맥과 키보드 2종이 인상적이다. 특히 키보드는 오랜만에 개선된 터라 관심이 간다. 팬터그래프(Pantagraph) 방식이라 기존 멤브레인 방식보다 키 감이 좀 더 개선되었을 것이라는 기대감도 있지만, ‘너무 얇아서 타이핑 시 통통~ 튀지 않을까?’라는 걱정도 든다. 미니 키보드 형태로 디자인된 블루투스무선 키보드도 인상적이다. 애플이 다시 키보드에 신경을 쓰는 것 같아 내심 반갑기도 하고, 국내 출시되면 한 대 구입해 놔야겠다.

맥 미니도 단종설에도 불구하고 마이너 업그레이드됐다. 은근히 군침이 도는 녀석이다.

“애플의 새로운 키보드”에 4개의 의견

  1. 수면발작 Says:

    지난 주 맥미니를 구입했고
    어제 배달 왔었죠.
    근데 딴 것은 다 정상인데,
    본체 쪽 문제로 리모컨이 정상 작동이 되지 않더군요.
    그래서 오늘 전화해서 접수하고
    교환 받기로 했는데…
    오늘 새벽에 맥미니도 신기종이 나왔더군요.

    8월말까지 기다리면 신기종으로 교환해준다는군요.
    ㅎㅎㅎ

  2. FineApple Says:

    수면발작 / 와! 전화위복이 되었네요. 저도 맥 미니가 출시되면 구입을 진지하게 고려하려 합니다.

  3. doubleharmony Says:

    저도 맥미니 구입하고 싶습니다.
    주머니가 더욱 얇아지겠네요~
    제닥에서 한번 봐요 ^^

  4. DG Says:

    끌려요~ 이번엔……

의견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