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야 근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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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 기반 서비스업의 숙명이 바로 서버 장애 대응.
비록 시스템 엔지니어는 아니지만 꼴이 부서장인 관계로 서슬 퍼런 IDC에서 엔지니어들과 함께 일요일 밤을 하얗게 지새웠다. 토요일 밤도 멀리 경북 고령의 한 상갓집에서 지새웠으니 연이틀 철야를 한 셈이다. 나이가 한두 살 먹어가는 관계로 … 이틀 연속 철야는 힘드네. 오늘 밤은 집에 갈 수 있으려나 … 에혀 T-T

“철야 근무”에 3개의 의견

  1. matari Says:

    안녕하세요, 잘 지내시죠 항상 들리고 있습니다. ㅎㅎㅎ
    쉬시면서 하세요 나이가 나이인지라 요즘 몸조심하고 있습니다.
    겨울이라 살만찌고있네요ㅠㅠ

  2. carma Says:

    ^^ 이젠 운동을 꾸준히 해도 철야 하루 하기가 힘들어지던데요^^
    몸관리 잘 하세요^^ 조심하셔야 합니다요,ㅎㅎㅎㅎ

  3. FineApple Says:

    matari, carma / 염려 감사합니다. 결국 3일 밤새고 어제 집에 들어갔습니다. 흑흑 T-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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