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노통의 명복을 빕니다.
누가 그랬더라? 박노자 교수가 그랬던가?
“한국의 우파는 양심이 없고, 좌파는 체면이 없다.”라고.
노통은 그 양심과 체면을 끝까지 지키고자 했던 것일까?
비록 그 방법에는 결코 동의할 수 없지만 … 지금은 이 나라 역사의 한 페이지를 장식한 그의 명복을 빌 때다.
누가 그랬더라? 박노자 교수가 그랬던가?
“한국의 우파는 양심이 없고, 좌파는 체면이 없다.”라고.
노통은 그 양심과 체면을 끝까지 지키고자 했던 것일까?
비록 그 방법에는 결코 동의할 수 없지만 … 지금은 이 나라 역사의 한 페이지를 장식한 그의 명복을 빌 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