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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댓글 : 100분 토론을 보고 &#8230; 대중 평론의 시대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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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人生에 대한 파인애플氏의 애정행각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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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노는 사람 Play In가 만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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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노는 사람 Play In</dc:creator>
		<pubDate>Mon, 13 Aug 2007 18:21:24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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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lt;strong&gt;영화평론...&lt;/strong&gt;

- MBC 100분 토론: &#039;디-워&#039;(D-WAR) 과연 한국영화의 희망인가 (2007/08/09목 방영) 프랑스 철학을 모르면 이해조차 어렵던 그들만의 영화평론 시대가 거(去)하고 있다. p.s 90년대초 갑자기 등장한 한...</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strong>영화평론&#8230;</strong></p>
<p>- MBC 100분 토론: &#8216;디-워&#8217;(D-WAR) 과연 한국영화의 희망인가 (2007/08/09목 방영) 프랑스 철학을 모르면 이해조차 어렵던 그들만의 영화평론 시대가 거(去)하고 있다. p.s 90년대초 갑자기 등장한 한&#8230;</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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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DG가 만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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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DG</dc:creator>
		<pubDate>Fri, 10 Aug 2007 09:40:08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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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디워라는 영화를 보러 가는게 아니라, 심형래라는 인물이 욕먹어가며 만들어낸 결과물을 확인하러 간다고 보는게 어떨까요? 저도 그런 마음으로 가서 봤습니다. 그나저나 극장에 표가 없을정도라니 업청나군요! 전 다행히 개봉첫날 동네극장 맨뒷자리서 정서불안한 어린이들과 봤습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디워라는 영화를 보러 가는게 아니라, 심형래라는 인물이 욕먹어가며 만들어낸 결과물을 확인하러 간다고 보는게 어떨까요? 저도 그런 마음으로 가서 봤습니다. 그나저나 극장에 표가 없을정도라니 업청나군요! 전 다행히 개봉첫날 동네극장 맨뒷자리서 정서불안한 어린이들과 봤습니다. <img src='http://fineapple.org/blog/wp-includes/images/smilies/icon_smile.gif' alt=':)' class='wp-smiley' />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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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FineApple가 만듬</title>
		<link>http://fineapple.org/blog/?p=584#comment-1384</link>
		<dc:creator>FineApple</dc:creator>
		<pubDate>Fri, 10 Aug 2007 05:21:25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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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선풍기 / 좋은 의견 감사합니다.

디-워가 뭐길래 ... 이렇게까지냐라고 하실 수도 있지만, 사실 디-워는 이런 논란을 일으키기에 딱 적합한 영화이지요. 상대적으로 작품성은 떨어지면서도 화려한 CG에 흥행가도를 달리고 있으니, 이에 환호하는 사람, 이를 의문시 하는 사람 ... 등등이 나오는 것 같습니다.

디-워가 탄탄한 시나리오와 연출에 기반을 두고 출중한 CG까지 입힌 작품이었다면, 이런 논란이 나오지도 않았겠지요.</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선풍기 / 좋은 의견 감사합니다.</p>
<p>디-워가 뭐길래 &#8230; 이렇게까지냐라고 하실 수도 있지만, 사실 디-워는 이런 논란을 일으키기에 딱 적합한 영화이지요. 상대적으로 작품성은 떨어지면서도 화려한 CG에 흥행가도를 달리고 있으니, 이에 환호하는 사람, 이를 의문시 하는 사람 &#8230; 등등이 나오는 것 같습니다.</p>
<p>디-워가 탄탄한 시나리오와 연출에 기반을 두고 출중한 CG까지 입힌 작품이었다면, 이런 논란이 나오지도 않았겠지요.</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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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선풍기가 만듬</title>
		<link>http://fineapple.org/blog/?p=584#comment-1386</link>
		<dc:creator>선풍기</dc:creator>
		<pubDate>Fri, 10 Aug 2007 04:35:03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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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전문가 평론도, 대중 평론도 있어야 된다고 봅니다. 전문가 평론이란 영화 전문 사이트나 잡지에 실리는 기고문일테고, 대중 평론은 대형 포털 영화 별점이나 네티즌 리뷰, 블로그, 미니홈피가 그 역할을 하고 있다고 봅니다. 이렇게 따지고 보면 대중 평론은 넘쳐나죠...

솔직히 영화 보러 가기전에 전문가 평론을 읽어보고 가는 사람들이 얼마나 되나요? 그럼에도 왜이렇게 전문가 평론에게 대중 평론을 강요하는지 모르겠습니다. 전문가 평론마저 대중평론이 돼버리면 영화를 바라볼 수 있는 여러 시각을 잃어버리게 될지도 모르는데요.

실체없는 충무로, 평론가에 대한 증오...과장된 적대구조 마케팅...
마음이 무겁네요. 디워가 뭐길래...</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전문가 평론도, 대중 평론도 있어야 된다고 봅니다. 전문가 평론이란 영화 전문 사이트나 잡지에 실리는 기고문일테고, 대중 평론은 대형 포털 영화 별점이나 네티즌 리뷰, 블로그, 미니홈피가 그 역할을 하고 있다고 봅니다. 이렇게 따지고 보면 대중 평론은 넘쳐나죠&#8230;</p>
<p>솔직히 영화 보러 가기전에 전문가 평론을 읽어보고 가는 사람들이 얼마나 되나요? 그럼에도 왜이렇게 전문가 평론에게 대중 평론을 강요하는지 모르겠습니다. 전문가 평론마저 대중평론이 돼버리면 영화를 바라볼 수 있는 여러 시각을 잃어버리게 될지도 모르는데요.</p>
<p>실체없는 충무로, 평론가에 대한 증오&#8230;과장된 적대구조 마케팅&#8230;<br />
마음이 무겁네요. 디워가 뭐길래&#8230;</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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