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상념’ 카테고리의 글

소셜미디어 스트레스

2010년 8월 23일 월요일

FineApple.org 블로그 운영만 올해로 만 7년째.
FineApple.org 외에도 블로그가 2개 더 있다. 그 마저 4개에서 줄인 것.
트위터 계정도 총 3개 -_-; 그 중 2개를 업무용으로 매일 쓰고 있고 1개는 계정 선점용이다.
페이스북 계정은 2007년 말에 만들어서 버려두다가 요즘 조금씩 쓰고 있다. 아직 페이스북은 적응이 안되지만 천천히 써보려고 노력 중이다.
LBS-SNS로 포스퀘어 역시 하루에 한 두 번씩 찍고 있다.
자주 쓰는 것만 이정도 …

이쯤되니 관리하기도 만만치 않은 상황.
재미삼아 공부삼아 시작했다가 이 짓도 늘어나니 스트레스구나. -.,-

Miss A 싱글 앨범

2010년 8월 20일 금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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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게 내 손에 들어왔다. 아이조아~ ^_^

포장마차

2010년 8월 14일 토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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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변역 앞 포장마차촌. 5년 전 한참 힘들 때 혼자 소주잔 기울이며 울적한 맘을 달래던 곳. 지금도 매일 이 앞을 지나지만 애써 외면한다. 그 때를 추억하기 싫어서일까?

서울 무지개

2010년 8월 12일 목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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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칠 전 서울 하늘에 뜬 무지개 (블랙베리 폰카 화질은 영 꽝이군 …)

일중독

2010년 8월 4일 수요일

이번 휴가에서는 철저히 일과 여가를 분리하는 것이 목표였다. 그래서 업무는 커녕, 블로깅도 트위터도 메신저도 일체 접속하지 않고 Off-Line 생활을 유지했다. 딱 한 번 e메일을 열어 본 것이 단데 … 그게 문제였다.

수십 통씩 쏟아져 들어오는 메일(주로 일과 관련된) 속에서 ‘일하고 픈’ 강렬한 충동을 느꼈다. 서둘러 웹브라우저를 닫고 평상심을 유지했지만, 마치 판도라의 상자를 열어 본 느낌. 이제 1시간도 채 남지 않은 휴가지만, 얼른 아침이 되어 출근하고픈 욕구를 느끼는 나란 인간은 어쩔 수 없는 일중독자다.

p.s> 덕분에 ‘휴가 후유증’이니 그런 현상은 없을 듯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