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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지는 시계 BRADLEY TIMEPIE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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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 워치마저도 ‘당장 살 필요는 없지. 2세대 까지 기다려 볼까’라는 입장이었는데, 뜬금없이 브레들리 타임피스(BRADLEY TIMEPIECE) 시계에 꽂힐 줄이야. 일명 ‘만지는 시계’라 불리는 시각장애자용 시계지만, 그 독특한 디자인 때문에 일반 패션 소품으로 더 알려져 있다. 창업자가 한국인 김형수 대표.

초기 킥스타터에서 주문을 받는다는 뉴스가 전해진 게 얼마전 인 것 같았는데 어느새 국내 정식 시판에 들어갔다. 국내 온라인 매장은 이곳이다. 홍대 상상마당, 가로수길 등 몇몇 오프라인 매장에서도 만나볼 수 있다고.

쩝 … 이런거 누가 선물 안해주나? ^^

12인치 맥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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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무실에 새로 들어온 12인치 맥북 – 게다가 금색이다. 헐~
가장 우려했던 키보드 타이핑감도 나쁘지 않다. 스트로크 깊이가 극단적으로 얕아서 생소하긴 하지만 쉽게 적응할 수 있을 듯. USB-C 포트가 한 개 밖에 없다는 등 이러니 저러니 해도 실물을 보면 탐난다. 그게 애플의 매력이다.

애플워치. 뽐뿌. 성공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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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무실에 애플워치가 왔다. 내껀 아니지만 … 애플 제품이 의례 그렇듯이 일단 실물을 보면 지르지 않고 못 배긴다. 그런데 애플워치는 아이폰만 된다. 나는야 블랙베리 유저. 아이폰부터 장만한 후 시계를 쳐다볼 수 있다. 다행이다. 휴=3

윈도우10 … 첫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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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도우10 프리뷰 버전을 깔아 써보니 … “좋다!”
윈도우OS를 쓰면서 좋다고 느낀 건 XP 이후 10년만이다. 지난번 작성해 둔 위시 리스트대로 PC를 이젠 업그레이드해야 겠다고 느낄 정도.

XP는 끝났고,
비스타는 아니었고,
7은 너무 무겁고, 8은 너무 생소했다.
10은 가볍고 친숙하다. 역시 시작버튼 때문인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