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드 아스트라, 2019

국내에서 인기 높은 빵형의 신작 ‘애드 아스트라’
뭔가 인터스텔라를 능가하는 SF 대작의 출범을 풍기는 듯 하였으나 막상 뚜껑을 열어보니 ‘퍼스트 맨‘과 ‘그래비티‘, ‘2010 우주여행‘을 섞어놓은 평작에 그쳤다. 하다만 고증, 하다만 액션, 하다만 철학이 다소 아쉬운 우주적 허무주의에 관한 영화.

강평: 그럭저럭 볼만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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