홋카이도 도남 먹방 여행

둘째 윤석이와 함께 다시 떠난 홋카이도 도남지방 여행의 하이라이트 카무이 미사키 … 마치 지구가 아닌 듯한 풍경이 눈 앞에 펼쳐졌다. 내 일생에 여길 다시 올 일이 있을까 싶다. 시국이 하 수상해서 여행기는 먹방 위주로 정리했다.


↑ 홋카이도 신치토세 공항에 새벽 도착 후 아침 첫끼는 세이코마트 도시락

↑ 점심은 노보리베쓰 가는 길, 하시모토 커피관의 정통 나포리탄 스파게티

↑ 고소한 명란 스파게티

↑ 저녁은 도야호 오노 펜션의 명물 비프스튜

↑ 후식으로 유바리 멜론

↑ 둘째날 아침 오노 펜션의 조식, 연어구이를 포함한 일식 정식

↑ 간식으로 도야호 레이크 힐 팜의 아이스크림

↑ 파노라마 로드에 위치한 아이스크림 가게 엘핀 (최고의 소프트콘이다)

↑ 늦은 점심은 모리역 시바타 상점에서 파는 오징어순대

↑ 짭조름한 오징어 안에 찰쌀밥이 들어 있다. 계속 생각나는 맛

↑ 오누마 국정 공원 인근의 야마카와 목장 우유 ( (이게 우유다!)

↑ 저녁은 하코다테의 명물 ‘럭키 삐에로 햄버거’

↑ 럭키 삐에로 햄버거 맛을 잊을 수 없어서 야식으로 또 왔다 ㅎㅎ

↑ 사흘째 아침은 하코다테 아침시장에서 연어게살덮밥

↑ 역시 후식은 유바리 멜론이 최고지!

↑ 서쪽 해변을 올라가는 장거리 운전 끝에 점심은 건너뛰고 저녁으로 이와나이 히다마리 식당의 시오라멘

↑ 나흘째 아침은 카무이 미사키 인근의 신세에 여관에서 일식 조식

↑ 오타루 쿄야 레멘의 소유라멘 (깊은 국물맛이 일품)

↑ 쿄야 라멘의 돈코츠 라멘

↑ 홋카이도 대학 내 빵집

↑ 저녁은 홋카이도 대학 구내 식당에서

↑ 야식은 삿포로 시내로 들어와 아시히 맥주 한 병과 교자

↑ 마지막 날 아침은 맥도날드 피시버거 (한국에선 팔지 않는 메뉴)

↑ 심플하지만 맛있다. 왜 한국에선 팔지 않을까?

↑ 점심은 삿포로 과학관 근처 이온몰 푸드코드에서 오므라이스

↑ 홋카이도 도남 여행의 마지막 식사는 신치토세 공항, 콘버터라멘

↑ 마지막엔 어김없이 소프트콘으로 먹방 여행 끝의 아쉬움을 달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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