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무이 미사키

둘째 윤석이와 함께 다시 떠난 홋카이도 여행의 하이라이트 카무이 미사키 … 마치 지구가 아닌 듯한 풍경이 눈 앞에 펼쳐졌다. 내 일생에 여길 다시 올 일이 있을까 싶다. 시국이 하 수상해서 여행기는 천천히 정리하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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