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언

류한석의 피플웨어에 소개된 . 내게도 딱 와닿는 얘기로군.

“고민은 어떤 일을 시작하였기 때문에 생기기보다는 일을 할까 말까 망설이는 데에서 더 많이 생긴다. 성공하고 못하고는 하늘에 맡겨두는 게 좋다. 모든 일은 망설이기보다는 불완전한 채로 시작하는 것이 한 걸음 앞서는 것이 된다. 재능 있는 사람이 이따금 무능하게 되는 것은 성격이 우유부단하기 때문이다. 망설이기보다는 차라리 실패를 선택하라.”

– B. 러셀 (G.E.무어와 더불어 20세기 영미 철학의 선구자)

2 thoughts on “명언

  1. 하인아빠

    요즘 제게 꼭 필요한 말이군요.
    지난 2주 내내 아는 형님과 나눈 이야기의 결론도 일단 시작해보자 였는데 말처럼 쉽진 않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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