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I.P 전태관

고등학교와 대학 시절, 내 청춘과 함께 했던 봄여름가을겨울. 그들의 앨범을 빠짐없이 사모으곤 했지. 개인적으로 김종진보다 전태관을 더 좋아했다. 그가 너무 일찍 가서 안타깝다. 고히 잠드시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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