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스트 맨, 2018

인류 최초로 달에 도착한 미국의 우주비행사 닐 암스트롱에 대한 일종의 전기 영화. 우주비행사가 아닌 ‘인간’ 닐 암스트롱에 카메라를 바짝 들이댔다. 호불호가 갈리는 영화라 모두에게 선뜻 추천할 수 있는 영화는 아니지만, 적어도 내겐 ‘그래비티‘ 이후로 가장 인상적인 우주 영화로 다가왔다. 국내 흥행이 썩 좋지 못해서 극장에 오래 걸리지 못할 듯하니 관심 있으신 분들은 일찍 관람하시길 권한다.

강평: 최고야 강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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