홋카이도 도동 가족여행 .. 두번째 이야기

이전 편 [홋카이도 도동 가족여행 1/2]에 이어서 …

↑ 이오잔를 뒤로 하고 해가 지기 전에 서둘러 도착한 마슈호 제3전망대.


↑ 짙은 연무 때문에 호수 전체를 볼 순 없었지만 마슈호가 풍기는 카리스마는 충분히 느낄 수 있었다.

↑ 다음날 제1전망대와 우라마슈전망대까지 갔지만 결국 날씨 때문에 전체 광경을 보지 못했다. 아쉬움 …

↑ 늦은 저녁은 마슈역 ‘폿포테이’ 식당에서

↑ 깔끔한 남반(닭튀김) 정식과

↑ 스프 카레. 여기도 유명한 맛집다운 곳.

↑ 마슈호유스호스텔에서 밤을 지내고 다음날 아침 도착한 카미노코이케. 에메랄드빛 작은 연못인데 비포장길을 달려 어렵게 온 것치곤 생각보다 볼품이 없어서 살짝 실망 ^^;

↑ 시레토코 반도로 향하는 길. 드디어 바다가 보인다.

↑ 일명 ‘하늘로 이어진 길’. 28km 남짓한 도로가 직선으로 이어진다. 국내에선 볼 수 없는 풍경.

↑ 하늘로 이어진 길 끝에서 기념촬영 ㅋ

↑ 시레토코 자연센터에서 셔틀버스로 갈아 타고 카무이왓카 온천폭포로 가는 길.

↑ 계곡 위로 온천물이 흘러내린다.

↑ 야트막한 폭포라 신발을 벗고 양말을 신은 채 따뜻한 온천수가 흐르는 폭포를 거슬러 오를 수 있다.

↑ 온천 폭포를 거슬러 올라가는 진귀한 체험.

↑ 옷을 벗고 천연 온천탕 속에 들어갈 수도 있지만 … 굳이 ^^;

↑ 셔틀버스를 이용해 시레토코반도의 꽃 ‘시레토코오호’에 도착했다.

↑ 여기가 세번째 호수. 아름다운 다섯개의 호수를 모두 둘러보는 코스를 선택했다.

↑ 첫번째 호수에서 바라본 전경 … 장엄함을 사진에 모두 담을 수 없다.

↑ 간편하게 1호만 둘러보는 고가목도가 있기에 시간적 여유가 많지 않다면 굳이 다 돌아볼 필요는 없더라.

↑ 시레토코오호의 모습을 마음 속에 담는 윤석이.

↑ 1시간 반을 달려 마지막 숙소인 도미 인 아바시리 호텔에 도착했다. 점심을 거의 건너 뛰는 바람에 배가 고프다.

↑ 아바시리 시내 초밥집에서 … 이름 모를 토마토 소스 애피타이저

↑ 신선한 해물로 만든 초밥. 살살 녹았다. 이정도 퀄리티의 초밥을 인당 3만원에 먹을 수 있다니 … 이 맛에 일본 여행을 한다.

↑ 이번 여행은 현금 계산을 모두 아이들에게 맡겼더니 편하다. ^^~

↑ 호텔 온천에서 몸을 녹이고 나온 후 즐긴 호텔 무료 야식 ‘요나키소바’. 이것도 꿀맛!

↑ 아침을 맞은 아바시리 시내 풍경. 지난 번에 이어 두번째다. 귀국일인데 날씨가 썩 좋지 않다.

↑ 아바시리역 인근 스키야에서 아침으로 먹은 장어덮밥.

↑ 13호 태풍의 영향으로 비가 내린다. 다행히 비행기는 뜬단다.

↑ 홋카이도에서의 마지막 식도락. 메만베쓰 공항 매점에서 파는 300엔짜리 소프트콘~ 홋카이도 유제품은 정말이지 다 맛있다.

↑ 일본 국내선을 타고 도착한 도쿄 하네다 공항. 환승에 7시간 여유가 있어 모노레일을 타고 도쿄 시내에 잠시 들리기로 했다.

↑ 도쿄대 정문에서 기념촬영

↑ 유서 깊은 야스다 강당. 사실 여기 온 이유는 이런게 아니라 …

↑ 도쿄 대학 학식이 맛있다고 해서 ^^; 원하는 메뉴를 골라 계산해 먹는 카페테리아 방식이다.

↑ 역시 가성비 좋더라~ 300~400엔 정도에 맛있는 점심을 즐길 수 있었다. 예전에 본 사진과 달리 얼마 전 식당 리뉴얼을 해서 깨끗하고 산뜻해졌다.

↑ 오랜만에 보는 레인보우 브릿지. 유리카모메(모노레일)를 타고 오다이바로 들어간다.

↑ 유니콘 건담 실물상을 보기 위해서 …

↑ 18m 크기에 디테일이 엄청나다. 홋카이도와 달리 중국 관람객이 엄청 많다. ㅠ

↑ 공항으로 가는 게이큐전철에서 도쿄의 첫인상에 대해 얘기하는 윤석이.

↑ 날이 저문 하네다 공항. 이제 집으로 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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