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션 임파서블: 폴아웃, 2018

이번에도 어김없이 목에 핏대를 세우며 정말 열심히 뛰어다닌다. 톰 아저씨에 의한 톰 아저씨를 위한 톰 아저씨의 영화 그 자체다. 누구 말마따나 ‘헐리우드의 성룡’이라는 평가에 동의한다. MI 시리즈 특성 답게 전편과의 연관성은 없지만, 드문드문 전작들과의 인연이 새겨져 있다는 점이 시리즈 팬들에게 흥미롭게 다가온다. 한여름 킬링 타임 영화로 딱!

강평: 이거 재미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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