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랑, 2018

김지운 감독이 영화 ‘놈놈놈’이후 내러티브를 의도적으로 무시하는 경향이 짙어지고 있다는 평가인데 … 그렇다고 미장센과 디테일이 뛰어나지도 않다는게 이번 작품의 문제. 결국 SF도 액션도 아닌 멜로물이였다. 이럴 바에야 좀더 감독의 덕후 기질을 진하게 보여줬더라면 … 하는 아쉬움은 남는다.

강평: 별로 재미없음

p.s) 그래도 강동원, 정우성은 멋있고 한효주는 예쁘다. 김무열은 참 안뜨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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