윈드 리버, 2017

시카리오, 로스트 인 더스트의 각본가로 알려진 테일러 쉐리던의 첫 감독작. 황량한 미 북서부 눈밭을 배경으로 한 서글픈 복수극을 담고 있다. 엔딩 크레딧이 올라간지 한참이 지나도 그 먹먹함이 가라앉지 않는다. 쉐리던은 뛰어난 각본가에 더해 감독의 재능이 있구나. 감독과 함께 엘리자베스 올슨의 연기를 재발견한 영화로도 기억된다.

강평: 이거 재미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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