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해 여행

진해는 늘 한번쯤 가고싶었던 여행지였다. 비록 벚꽃축제 기간은 지났지만 5월 황금 연휴를 맞아 진해로 떠났다. 단순한 여행은 아니고 우석이의 진학 체험(해군사관학교 입학설명회)을 겸한 여행이다. 물론 실상은 맛집 여행? ㅋㅋ

↑ 가는 길에 경남 의령의 맛집 ‘다시식당’에 들렀다. 점심은 여기서 ^^~

↑ 메밀향 가득한 메밀국수 한그릇. 이곳 다시식당은 ‘온메밀’이 진리다.

↑ 진해항의 새로운 랜드마크 창원해양공원 솔라타워 – 독특한 건축미를 자랑한다.

↑ 솔라타워 전망대에서 두 아들에게 둘러싸인 행복한 사모님 ㅎㅎ

↑ 27층 전망대에서 바라본 진해만 전경

↑ 전망대에서 내려와 인근 우도로 향하는 길

↑ 제주도의 우도와 같은 이름, 전형적인 남해의 작은 어촌 마을이다.

↑ 우도에서 솔라타워를 배경으로 가족사진

↑ 금강산도 식후경이라 … 언양각식당에서 석쇠불고기와 해장국

↑ 숙소는 에어비앤비에서 예약한 정원이 딸린 작은 가정집

↑ 에어비앤비는 가족 여행객에게는 최고의 가성비를 제공한다. 덕분에 편안하게 하루를 묵었다.

↑ 진해역의 아침. 사방이 운해로 뒤덮혔다.

↑ 중원로터리 인근 군항마을 거리에서

↑ 68년 역사를 지닌 진해 대표 중국집 ‘원해루’

↑ 역시 전통있는 중식당에선 탕수육이 ‘부먹’이다!

↑ 100년이 넘은 수양회관의 양식 2층 건물. 여기는 곱창전골이 맛있다고 ..

↑ 해군사관학교에 도착. 실물 크기의 거북선 앞에서

↑ 건너 진해항에는 이지스함이 정박 중이다. 거북선과는 400년의 시간차를 둔 대비

↑ 마침 어린이날이라 카누 등 각종 해양스포츠를 체험할 수 있었다. ㅋ

↑ 입학설명회 이후 해사 견학 중

↑ 사관학교/경찰대를 지망하는 큰아이 우석이. 멋진 도전에 응원을 보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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