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CY QY11 블루투스 이어폰

봄이 어느덧 슬금슬금 다가오는 관계로 두툼한 스펀지가 달린 헤드폰을 봉인하고 새 이어폰 하나를 장만했다. 일전에 대륙의 실수 시리즈 중 하나인 QCY QY8 블루투스 이어폰을 샀다가, 착용감이 좋지 않고 잘 흘러내려서 이번에는 좀 더 상위 제품인 QY11을 선택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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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점:
– 우수한 가성비 (약 20달러)
– 블루투스 이어폰치고는 가볍고 휴대성 용이
– 괜찮은 디자인과 착용감
– 편리한 조작성

단점:
– QY8과 비교해 음질이 다소 떨어짐
– 배터리가 오래 가지 않음, 6~7시간 정도

결론:
막귀인 내 귀에는 무난한 음질이지만 QY8 대비 살짝 떨어진다. 그러나 귀 형태에 구애받지 않고 이물감이나 통증도 없는 등 착용감이 좋아서 만족스럽다. 역시 알리(aliexpress)는 가성비의 보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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