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린 서평 털기 (12) ; 라마와의 랑데부

라마와의 랑데부10점
아서 C. 클라크 지음, 박상준 옮김/옹기장이

뒤늦게 만난 ‘라마와의 랑데부’
말이 필요없다. 그 거대하고 정밀한 스케일에 책장을 넘길 때마다 감탄사를 내뱉았다. 활자만으로도 이렇게 상상력을 자극할 수 있다는 것이 놀라울 정도. 하드코어 SF 매니아에겐 최고의 작품. 국내 SF계에서 익히 알려진 박상준씨의 번역도 훌륭하고 … 곧 영화화도 된다고 하니 기대 만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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