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급시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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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인보우6 이후 십여 년 만에 접하는 FPS 게임 오버워치. 한 두번 해보고 이내 큰 아이에게 계정을 물려줬다.

FPS 본질은 바뀌지 않았지만 확실히 게임성과 그래픽은 많이 발전했네. 개성적인 캐릭터와 한국어 음성지원 등도 인기요인인 듯. LOL을 끌어내리고 전국을 고급시계 열풍을 일으킬만 하다. 아이들이 PC방 가는 대신 집에서 이거 할 수 있게끔 PC를 교체한 건데 … 일단은 목표 달성.

하옵이긴 하지만 게임하는데 무리없이 돌아가는 인텔 HD 530 내장 그래픽이 대단하긴 대단하다. GTX 720 급은 된다더니 그 말이 사실이더라. 방학도 코앞이고 아무래도 아이들이 자기들 용돈 모은 것 가지고 GTX 1060 정도의 그래픽 카드는 하나 달 듯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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