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트맨 대 슈퍼맨: 저스티스의 시작, 2016

20160402_wp01

하도 욕을 먹는 듯 하여 별 기대를 안해서 그런지 개인적으로 그리 나쁘진 않았다. 초반에 좀 지루한 면이 있고 결말도 뻔한 클리세가 넘치긴 하지만, 어쩌겠는가. 그게 히어로 영화인 걸. 그나저나 지난 작품인 맨 오브 스틸에서 어째 선량한 시민들이 과하게 죽어 나간다 싶더니 나만 그렇게 생각한 게 아니었구나 … ㅋ

한가지 아쉬운 점이 있다면 바로 원더우먼. 나의 원더우먼(Lynda Carter)을 돌려줘~ 엉엉 ㅠ

강평: 그럭저럭 볼만해

답글 남기기

이메일은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입력창은 * 로 표시되어 있습니다.

This site uses Akismet to reduce spam. Learn how your comment data is process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