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카리오(2015), 제로 다크 서티(2012)

20151221_wp01

사전에 별 정보없이 본 영화 … (포스터의 문구와 달리) 화려한 논스톱 액션 따윈 없지만 묵직한 긴장감이 처음부터 끝까지 유지된채 영화는 흘러간다. 드니 빌뇌브 감독의 역량 덕이다. 실제 극 흐름을 이끄는 주인공은 베니치오 델 토로다. 에밀리 블런트는 그저 거들 뿐.

강평: 이거 재미있네

20151221_wp02

테러와 대테러, 현실과 이상 사이에서 고뇌하는 주인공에 초점을 맞췄다는 점에서 시카리오는 제로 다크 서티와 많이 닮았다. 그래서 다시 돌려 본 제로 다크 서티. 시카리오 보다 공을 더 들인 영화다. 물론 이런 류의 영화 중 최고봉은 단연코 시리아나지만 …

강평: 이거 재미있네

답글 남기기

이메일은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입력창은 * 로 표시되어 있습니다.

This site uses Akismet to reduce spam. Learn how your comment data is process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