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물이 주룩주룩 (淚そうそう, 2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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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적 이미지와 신파적 감성이 골고루 섞인 최루성 멜로 드라마. 오키나와라는 배경은 이국적이지만, 스토리는 꽤나 한국적이다. 츠마부키 사토시의 팬이라면(나다 ^^) 챙겨 볼만하다. 츠마부키의 연기가 이제 물이 오르기 시작한 반면, 나가사와 마사미양은 아직 아이돌 티를 벗지 못한 듯. 한 2~3년 더 기다려야 하나?

좀더 자세한 프리뷰를 읽으시려면 여기로 …
강평: 그럭저럭 볼만해

2 thoughts on “눈물이 주룩주룩 (淚そうそう, 2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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