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과 함께 떠나는 제주 여행 1 of 4

초등학교 6학년이 된 첫째 우석이. 사춘기가 되기 전 부자간의 친분을 쌓는다는 목적으로 둘만의 여행을 떠났다. 목적지는 제주. 오랫동안 계획했던 여행인 만큼 준비를 꼼꼼히 해뒀다. 건축에 관심이 있는 우석이에게 제주도에서만 볼 수 있는 이색적인 건축물을 둘러 본다는 계획이다. 물론 계획대로 실행한다는 보장은 없지만 … ㅎㅎㅎ

제주행 이스타항공에 몸을 싣기 전에 기념 촬영 한 컷.


↑ 아들과 둘만의 여행이라 렌터카도 날렵한 2인승 차량을 골랐다. 현대 벨로스터 1세대

↑ 제주 도착 후 첫번째 행선지는 ‘제주도립미술관’

↑ 금강산 구경도 식후경이라 … 제주도에 왔으니 고기국수를 먹어야지. 삼대국수회관에 왔다

↑ 국물이 있는 음식을 좋아하는 우석이 입맛에 딱 맞다고 ㅎㅎㅎ

↑ 제주 내륙을 가로지르는 중산간도로를 달려 성산포쪽으로 향했다. 가을 풍광이 정말 멋지다.

↑ 성산포 인근의 섭지코지에 도착했다.

↑ 멀리 글라스하우스도 보인다.

↑ 이동거리도 있고 시간도 아낄겸 전동 킥보드를 빌렸다.

↑ 제주의 풍경은 정말 넓고 찬란하구나 …

↑ 글라스하우스 앞에서

↑ 건축가 안도 타다오의 작품인 지니어스로사이도 빼놓을 수 없다.

↑ 들어가는 입구부터 뭔가 느낌이 다르다.

↑ 지니어스로사이 건물 너머로 성산 일출봉이 보인다.

↑ 길고 좁다란 벽으로 된 길을 지나 건물 안으로 들어갔다.

↑ 명상의 방(?)

↑ 차를 돌려 월정리에 도착했다.

↑ 민트라테로 목을 축이고

↑ 월정리 해변에서 기념 촬영!

↑ 저녁은 우아하게 이탈리안 레스토랑에서 …

↑ “아버지, 뭘 먹을까요?”

↑ 우석이는 크림 파스타

↑ 난 함박 ㅋㅋ

↑ 첫날 숙소에 도착했다. 왠지 정겨운 제주 돌담집

↑ 댕댕이 한마리가 우리를 반긴다.

↑ 오늘 하루 열심히 달려준 벨로스터

↑ 아들과의 제주 여행 첫날이 저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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