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의자, 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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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유의 공유에 의한 공유를 위한 영화’인데 … 아저씨의 완성도에는 한참 못미친다.
화끈한 한국판 액션 블록버스터를 표방했지만, 어디선가 본 듯 한 액션의 짜깁기가 강하다. 굳이 말하자면 본 시리즈와 베를린을 섞어 놓은 듯한 느낌? 영화가 끝나고 나오는 관객들의 표정이 그리 밝지 않다. 쓸만한 배우들을 제대로 활용하지 못한 감독의 책임이 크다 하겠다.

강평: 별로 재미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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