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생소원

어익후! 제 딸 아닙니다. T-T
OK캐쉬백 어린이 모델 선발대회에서 1등 한 ‘김다은’ 양입니다. 남의 딸이지만 너무 사랑스럽고 귀엽네요. 평생소원이 딸.딸.이 아빠였는데 현실은 정반대가 돼버렸습니다. 딸이랑 같이 다니는 아빠들이 이 세상에서 제일 부럽습니다. 더는 이룰 수 없는 소원이기에 더 아쉬움이 크네요. 아흑~

p.s> 잠시 넋이 나갈 정도로 너무 예뻐서 불펌했습니다. 저작권이나 초상권에 문제가 된다면 알려주세요. 출처는 여기입니다.

4 Replies to “평생소원”

  1. 세째로 딸을 보시면 되죠~.

    성차별적 발언은 아니고…확실히 남자 아이와 여자 아이는 기질적인 차이가 있긴 있나 봅니다.
    제 딸내미 보면 가르친 것도 아닌데 엄마아빠 살살 녹이는 내공이 자꾸 늘고 있어요.

    근데 딸을 먼저 키우고 아들을 나중에 보면 키우는 재미가 없다더군요.
    아들 먼저 키워보고 딸을 나중에 경험하면 재미가 만빵이라던데…
    저도 그점에서 좀 걱정은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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