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 오브 스틸, 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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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8년도 원작 수퍼맨의 리부트 작품인데, 원작의 아우라를 뛰어넘지는 못해도 뭐 그럭저럭 나쁘지는 않았다. 조연진이 화려한 것이 인상적. 케빈 코스트너와 러셀 크로우를 비롯해 로렌스 피쉬번과 오랜만에 다이안 레인의 모습을 볼 수 있어서 좋았다.

그에 반해 주연진은 좀 안습 … 수퍼맨 역의 헨리 카빌은 그렇다쳐도 로이스 레인 역의 에이미 아담스는 영 아니다. 나의 로이스 레인(Margot Kidder)을 돌려 달라구! 별도 감상은 다른 블로거 리뷰로 대신한다.
맨 오브 스틸 IMAX 3D – 진지함으로 무장해 돌아온 슈퍼맨

한 줄 총평: 민폐 수퍼맨, 간접적으로 죽은 사람이 수천 명은 족히 넘을 듯 -.,- (나중에 배트맨이 빡치게 된 원인)

강평: 별로 재미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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