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를린, 2013

20130210_wp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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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정우를 보면 황해가 생각나고 류승범을 보면 부당거래가 생각나고 한석규를 보면 쉬리가 생각나는 영화. 류승완 감독 영화치곤 덜 엉성한 편. 볼만 하다. 2탄을 예고한 결말인데 … 글쎄.

강평: 그럭저럭 볼만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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