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의 소래

지난번의 소래포구(정확히는 월곶이었다) 나들이에 이어 이번에도 소래포구로 떠났다. 지난번 나들이가 바다를 보는 것이 목적이었다면, 이번에는 폐염전을 활용해 만든 해양생태공원을 방문하는 것 … 이라고는 하지만, 사실 자동차로 30분이면 닿을 수 있는 가까운 나들이 코스라는 점이 주요한 이유다. ^^ 겨울의 염전이라 스산한 바람이 한가로이 머무는 다소 썰렁한(?) 분위기였지만, 아이들과 함께하는 가족 나들이 코스(물론 데이트 코스로써도)로 손색이 없었다.

언제라도 즐거운 나들이

아직 공원 조성 중이라 꽤 썰렁한 분위기 -,.-

일단, 기념 사진 한 컷 찍고 …

슬슬 한 번 돌아볼까~

호기심

염전 입구에서

무슨 생각을 하는걸까?

엄마, 저기 보세요

그건 말이죠. 어쩌구 저쩌구 ….

이렇게 심으면, 나중에 소금 나무가 될꺼야

당연하지만 매우 전원적인 분위기 …

아빠와도 기념 사진 한 컷

갈대를 한 다발 들고서

^_^

소금 창고 앞에서

모자(母子)의 웃음

온가족이 모여서 … 참고로 둘째 윤석이는 숨어 있음 ^^

돌아오는 길 … 우석이에게 좋은 추억이 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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