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형 맥북에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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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킨토시판 넷북이라는 비아냥도 없진 않지만, 저렴한 12인치 이하 미니 포터블맥을 바라던 맥유저들의 오랜 소망이 실현된 셈이다. 애플의 정체성이 맥에 있다는 사실을 새삼 각인시킨 케이스. 1세대 맥북에어 SSD 버전을 사용하고 있는 나로서는 좀더 파워풀한 맥북프로나 아이맥으로 기변을 생각했는데 막상 보니까 또 생각이 달라지네.

K-5도 땡기고 신형 MBA도 땡기고 … 신났군. 아흑~ 잡스횽 미오 T-T

6 thoughts on “2010년형 맥북에어

  1. 수면발작

    다행이 이 녀석은 그렇게 땡기지 않습니다..

    애플에서 나오는 물건은 족족 다 산다고 집사람에게
    잔소리 무지 듣고 있는데…

    이 녀석까지 땡겼다간
    저 쫓겨났을 꺼예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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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FineApple

    수면발작 / 현재 1세대 MBA 64G SSD 버전을 쓰고 있는데 이 녀석 때문에 중고값이 천정부지로 떨어지게 생겼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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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yoonoca

    일본 출장가서 봤는데 엄청 땡기던데요;;;

    11인치 모델의 액정 베젤이 좀 두꺼운 것만 빼면, 그럭저럭 이동성이라는 컨셉에 적절한 제품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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