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ENTAX K-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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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탁스의 신제품은 풀-프레임 바디가 나오기 전까지 신경 안쓰려고 했는데 … K-5가 한 방에 그런 평정심을 날려 버리는구나. 극강의 저감도 해상력에 최고의 AF! 그간 펜탁스의 핸디캡을 몽땅 날려 버렸다. 어쩌나 … 뽐뿌는 밀려오는데 흐흑 T-T

8 Replies to “PENTAX K-5”

  1. 까다로운 파인애플의 평정심을 날려버릴 만큼, 그간 펜탁스의 핸티캡을 몽땅 나려버릴 만큼, 정말 그 정도인 거유?

  2. 헉! 이런… 억지로 잠재울려고 했던 뽑뿌를 네가 다시 지피는구나! 가족들 월동준비와 LA 학회여행으로 카메라 바디 한대값 써서 올해는 참아야지 하고 있었는데…. 헉!!!!!!! 그렇지 않아도, K-7이 오두막II를 대신할 수 있을 거야라고 자기최면을 걸고 있었지만 FF의 압박은 어쩔수 없었는데..이런..!

  3. 저도 K200D의 설정조작의 불편함과 망할 AF, 그리고 실제화상과 다른 이미지를 제공하는 액정화면땜에 최근 기변뽐뿌를 겪고있는데요.
    최근 덕팔이 (D80)을 잠시빌려 사용하면서 D7000이나 D700후속기를 노려볼까..하다가..
    계속 속속들이 올라오는 K-5 사용기에 저걸로 바꿔야 하나 고민중입니다.

    맥스봉에서 어떻게 가격을 후려칠지 주목되는데요:)

  4. 이녀석도 일본 요도바시카메라에서 잠시 만져봤는데…K200과는 확실히 다르더군요!!

    점점 니콘에서 펜탁스로 다시 기울기 시작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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