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 여름 휴가

올해도 어김없이 가족과 함께 여름 휴가 여행을 떠났다. 작년의 강행군(^^)과 달리 올해는 서해 무의도에서 해수욕을 즐기는 것으로 단촐하게 잡았다. 무의도는 6년 전 겨울에도 한 번 들렀던 추억의 장소.

그나마 서해 피서지 중에서는 비교적 덜 알려진 곳인지라 인산인해를 피해 나름 즐거운 추억을 남길 수 있었던 듯. 문제는 해가 갈 수록 저하되는 내 저질 체력이다. 휴가 한 번 다녀오고 나니 완전 녹초 T-T

↑ 잠진도 선착장에서 본 무의도의 모습

↑ 휴가를 떠나는 둘째 윤석이의 여유 ㅎㅎ

↑ 오랜만의 나들이라 다들 신이 났다

↑ 등산도 하고 … 물론 암벽등반은 아니고 ^^

↑ 우석이와 단란한 포즈를~

↑ 아빠 여기 보세요. 신기한 게 있어요

↑ 형아~ 같이 가아~

↑ 갯벌을 건너 해수욕장으로 …

↑ 소무의도 앞 방파제에서 …

↑ 펜션을 배경으로 한 껏 포즈를 잡고 찰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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