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셉션, 솔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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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가 중 관람한 두 편의 영화.
인셉션은 침이 마르도록 칭찬을 해도 부족할 만큼 훌륭했지만, 개인적인 기대가 컸던 탓인지 100% 만족스럽진 않았다. 디카프리오의 늙은 모습에 아내가 충격을 받았다는 … -.,- 관람 후 스토리가 알쏭달쏭하다는 분이 계시다면 ‘인셉션 : 25가지 완벽 분석 가이드‘ 일독을 권한다. (단, 스포일러 주의)
강평: 최고야 강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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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셉션과는 반대로 별 기대않고 봤다가 의외로 재미있었던 영화가 바로 솔트. 솔트2, 솔트3를 위한 예고편이라는 비아냥도 있지만, 이정도 액션에 이정도 반전에 이정도 여운이라면 8,000원이 아깝진 않다. 더구나 졸리 누님이잖아! 누님 맞던가? 암튼 ^^
강평: 그럭저럭 볼만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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