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바타 2009

20091229_wp01

분명 3D 상업 영화의 획을 그었다는 점에서 높이 평가할 만 한데 … 뭔가 어설프고 불편한 이 기분은 왜일까? ‘외계인판 늑대와 춤을’이라는 비아냥이 그리 틀리지 않다. 개인적으로 ‘괴물’ 처럼 큰 기대를 품고 갔다가 실망한 대표적인 작품.

p.s> 2010년은 3D 영상물 대중화의 원년이 될까?

강평: 별로 재미없음

7 thoughts on “아바타 2009

  1. carma

    헉,,, 전 재밌게 봤는데~~ 그래서 3D로 다시보자고 와이프랑 예매까지 했는데요~~
    파인애플님 로그를 제 와이프가 본다면 바로 예매 취소 들어갈 것 같습니다.ㅎㅎㅎㅎ
    전 사실 내용에서 공감하는 부분이 좀 있어서 좋았습니다. CG도 좋긴 했구요,ㅎㅎㅎㅎ

    응답
  2. 마음으로 찍는 사진

    저는 상당히 영화 재미 있게 봤습니다. 올해 최고의 영화라 평하기도 했구요.

    PS에 있는 “2010년은 3D 영상물 대중화의 원년이 될까?”에 대해서는 3D 영상의 범주를 어디까지 놓느냐에 대해서 우선 정의가 필요할 것 같네요. 요즘 3D가지고 설레발 치시는 높은 분들이 많아서요.

    뭣보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응답
  3. FineApple

    carma, 마음으로 찍는 사진 /
    아마 제가 너무 큰 기대를 가지고 봐서 그럴 겁니다. SF에 관한 제 까다로운 입맛도 포함이 됐고요. ^^ 오락 영화로서의 가치는 정말 최고의 작품이죠. 아내와 같이 심야 상영으로 봤는데 SF 액션을 별로 좋아하지 않는 아내도 정말 재미있다고 하더군요. 부부 동반 관람을 하시려면 추천합니다.

    p.s> 두 분 모두 새해에도 건강하시고 가내 평안하시길 바랍니다.

    응답
  4. carma

    ㅎㅎㅎ 캄사합니다^^ 좋은 말씀,,, 제 경우도 늑대와의 춤을 이란 말씀에는 충분히 공감합니다.ㅎㅎㅎ
    그나저나 파인애플님 댁내에도 항상 행복과 사랑이 넘치시길 기원드립니다^^
    행복하세요^^ 참,, 그나저나 언제 뵈야 하는데,ㅎㅎㅎ 한잔 하셔야죠^^

    응답
  5. 하인아빠

    두분 다 부산 오실 일 있으시면 연락주세요.
    소주 대접합니다. ^^
    즐거운 일이 훨씬 더 많은 한 해 되시길.

    응답
  6. FineApple

    carma / 못 뵌 지 한참됐습니다. 신년에는 토이님과 함께 자리를 만들어 보겠습니다.
    하인아빠 / 부산쪽으로 가게도면 당연히 연락드려야죠. 😉

    응답
  7. carma

    ^^ 기대하겠습니당,ㅎㅎㅎ 글고 하인아빠님,,부산 가게 되면 꼭 연락드리겠습니다^^
    하인아빠님도 설 오시면 꼭 연락을,ㅋㅋㅋ

    응답

답글 남기기

이메일은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입력창은 * 로 표시되어 있습니다.

This site uses Akismet to reduce spam. Learn how your comment data is process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