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스크 대란

코로나19 사태가 여전히 가시지 않은 3월의 수요일 아침 9시, 동네 약국 앞 공적 마스크 구매 대기 줄이다. 모여든 사람들이 50명이 채 되지 않은 듯했는데 금세 동났다. 간신히 품절되기 직전에 2장을 구입할 수 있었다. 그나마 마스크 5부제 시행으로 이거라도 구할 수 있다는 게 정말 다행. 세상에 마스크 품절 사태라니 … 세상이 좋아지는 건지 나빠지는 건지 … 잘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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