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주

아내의 선견지명 덕분에 신축아파트로 입주하는 행운을 얻었다. 새 아파트로 들어가는 건 십여 년만인 듯. 날씨 좋은 2월의 첫째 주 수요일 온 가족이 이사를 했다. 요즘 지은 아파트는 기능적으로 여러모로 잘 배려된 공간이더라. 살기 편한 느낌이다. 이곳에서 또 몇 년간 자리를 잡을 터. 새집에서 새롭게 좋은 일들이 많이 생기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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