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드 v 페라리

별로 기대도 안 했다가 뜻밖에 재미있었던 레이싱(을 빙자한 자본주의 비판) 영화. 맷 데이먼과 크리스찬 베일의 연기가 인상적이다. 영화도 영화지만 포드 GT40의 매력에 흠뻑 빠지는 자동차 덕후 영화다. 국내 흥행은 ‘겨울왕국’에 밀려 폭삭 망할 거 같더니 영화가 좋으니 뒷심을 발휘해 100만은 넘겼다.

강평: 이거 재미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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