펜탁스에서도 결국 미러리스가 나왔네. 하긴 센서가 발달한 지금, 기술적으로 못만들 이유야 없지. 근데 디자인이 왜 저모양일까? 토이카메라 같아 … 요근래 펜탁스의 디자인 취향은 참 적응하기 힘들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주말 오후, 마눌님 모시고 모처럼 미술관 나들이 증거
지름신 강림? 자세한 정보는 여기로
아이유의 ‘라스트 판타지’ 앨범을 결국 질렀다.
좋아~ ㅎㅎㅎ
여보 미안해 -.,-
돈이 웬수지 -.,-
이런 글이 있다. [정규재 칼럼] 거짓말을 파는 청춘 멘토들. ‘글’ 자체는 꽤나 호쾌한 문장이다. 생각하는 바를 이렇게 강하게 표현하는 것 자체가 바로 논설의 역할이니까. 그런데 …
새 해를 맞아 경남 하동의 청학동 예절학교(김봉곤 몽륜당 서당)로 떠나는 버스에 오른 우석이와 윤석이. 이제 한 달간 이별이다. 정작 아이들과 나는 덤덤한데 아내는 흡사 군대보내는 것 같단다. (설마 … -.,-) 아무튼 건강하게 잘 다녀오렴~
제 블로그를 방문해 주시는 여러분들께서도 올 한 해도 늘 건강하시고 뜻하는 바 모두 이루시길 바랍니다.
아흑 눈가에 눈물이 … ㅠ_ㅠ